* 바쁜 일상속에서 차한잔과 짧은 이야기로 여유를 가져보는 공간입니다.

 11/04
 祥蓮華
 
 

 

기준화된 사고의 변화를 무던히도 꺼리다보니
내 범위안에서 협상이 필요하다.
속 시끄러울 때 오르던 문학산이. . . 1203호가. . . 그립다.
3303호. . . 마음대로 조종되지 않는 변명거리만 준비해 둔다.
진흙속에서
어떻게 진주를 찾을 것인가.
대책없이 진흙을 들쑤시다가 버스를 탄다.
병원법당으로 향한다.
108대참회
진흙이 숨긴 진주를 찾다.

 

 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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